[이벤트] 캐나다로 떠나볼까? 캐나다 여행권이 걸린 대박 이벤트~!

2013.04.26 11:08 / 웹, 소셜 미디어, 미디어

매년 '끝발 원정대'라는 이름으로 캐나다 여행을 후원하고 있는 캐나다 관광청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소개합니다.

무려 300만원 상당 캐나다여행권과 스타벅스 기프티콘 200장을 경품으로 건 대박 이벤트~! @.@

 

내가 가고픈 캐나다 여행지, 즐기고픈 액티비티를 선택해 응모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쉬운 이벤트인데요.

소개된 즐길거리들의 사진을 보다보니 지난 캐나다 여행이 떠오르기도 하고, 또 다른 도전 의지가 불끈 샘솟기도 합니다.

 

이벤트 기간도 넉넉해 오는 6월 2일까지.
아래 응모 방법을 소개할테니 한번 둘러보시고 직접 응모도 해보세요. ^^

>> 캐나다 여행 이벤트 응모하기 (http://kr-ke2012.canada.travel/summer)
 

 

위 응모 주소를 클릭하면 이같은 첫 화면이 나옵니다. 아래로 스크롤 하면~


 

나무 위를 걷는 산책 브리티시 컬럼비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로키의 감동, 365m 높이를 걷는 토론토의 엣지 워크, 빨간머리 앤의 배경인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유콘준주의 오로라, 몬트리올의 재즈 패스티벌 등 주요 캐나다의 즐길거리를 볼 수 있습니다. 사진만 쭉 훑어봐도 감동이 마구 밀려오는 데요~

이중에 자신이 가장 경험해보고 싶은 테마를 하나 골라 '클릭'~!

저는 오래전부터 늘 가고싶던 (언젠가 꼭 한번 가보리라 벼르고 있는)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를 택했습니다.  

 

 

주근깨, 빼빼마른 빨강머리 앤~! 외롭고 슬프지만 굳세게 살아~ ♬

 

아직도 잊히지 않는 주제곡의 주인공, 추억의 그 이름 빨강머리 앤이 등장합니다. 
캐나다의 작은 섬인 프린스 에드워드애는 '빨강머리 앤'의 배경이 된 '샬럿 타운'이 있는데요.

실제로 이곳은 빨강머리 앤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Lucy Maud Montgomery)의 고향이라고 합니다.
그녀가 살았던 푸른 초원과 고목들이 둘러 쌓인 평화로운 전원마을은 고스란히 빨강머리 앤이 살았던 마을이 되었다고 하네요.

캐네디언들도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 얼마전 제 캐네디언 친구 로라가 페이스북에 세 아이와 다녀온 사진들을 올려 보는 저까지 마음이 설레던 곳인데요. 언젠가 저도 말괄량이 딸아이와 한번 가보고 싶네요. ^^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다보면 아래에 '빨간색 응모버튼'이 있습니다. 클릭하면 바로 응모 페이지로 넘어가지요.
혹시 꼭꼭 숨어있는 이벤트 버튼 때문에 '대체 이벤트 응모는 어디서 하는 걸까?' 헤매고 계셨다면 이 포스팅을 참고하시고요~

 

응모하셔서 꼭 아름다운 캐나다 체험 여행의 기회를 잡으세요~!

저도 응모 완료~! ^^

 

>> 캐나다 여행 이벤트 응모하기 (http://kr-ke2012.canada.travel/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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