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은 너로 정했다! 캠핑 전문가도 인정한 건전지, 듀라셀

바야흐로 캠핑의 계절, 여름이다~!

몇 해 전부터 시작된 캠핑 열풍에 요즘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인기까지 더해져 올여름엔 자연 속 캠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것 같다. 전국 각지에는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사설 캠핑장과 텐트와 장비, 심지어는 음식까지 모두 제공해주는 렌탈 캠핑장이 늘었고, 럭셔리한 캠핑이라는 뜻의 글램핑(Glamping), 도심 속 공원에서 캠핑 분위기를 내는 '시티캠핑(City Camping)', 심지어는 숲 속이나 강변이 아닌 옥상에서 즐기는 '옥상 캠핑'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다. 녹음이 우거진 잔디 캠핑장에서가 아니면 어떠리? 사랑하는 사람들과 캠핑 분위기를 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것을~ ^^

 
캠핑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어둠이 내리고, 지글지글 바베큐가 익어가는 저녁식사시간~! 
야외에서 구워먹는 삼겹살의 맛을 잊을 수 없어 다시 무거운 짐을 챙겨 들고 캠핑을 다닌다는 지인의 이야기처럼, 숯 향이 밴 바베큐는 포기할 수 없는 캠핑의 매력이다. 잔불에 구워먹는 고구마와 감자는 또 어떻고?!


캠핑의 진짜 주인공은 '빛'



 

그런데,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려면 필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빛'되시겠다. 굳이 캠핑이 아니더라도 야외에서 밤을 보내본 사람들은 '랜턴'의 중요성을 안다. 아무리 가로등이 있다고 해도 캄캄한 밤에는 어느 정도 밝기 이상의 랜턴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고기가 익었는지 말았는지 판별할 수 있고, 텐트 안에서의 생활도 가능하다. 가까운 거리의 화장실이라도 가려면 손전등도 필수~! 한국에서는 보통 부탄가스를 연결해 쓰는 '가스랜턴'을 많이 쓰는데, 아이들이 있는 가정의 경우는 건전지를 넣어쓰는 랜턴이 안전하다.


캠핑용 랜턴에 믿을만한 건전지를 넣어야 하는 이유



건전지를 넣어쓰는 랜턴은 역시 믿을만한 건전지가 생명~! 
랜턴은 챙겼는데, 건전지를 놓고 와 함께 여행을 떠난 사람들에게 구박을 받았던 경험은 비단 나만의 것은 아닐 것이다.
건전지를 챙겼다고 해도 언제 끼워 넣은 것인지 몰라 밤새 불안한 마음이 들었던 적도 있고, 배터리가 방전되어 야심한 밤에 편의점을 찾아 삼만리 했던 경험도 있을 것이다. 실제로 나는 아이 장난감에 들어있던 이름 모를 브랜드의 중국산 건전지를 챙겨갔다가 한 시간도 못쓰고 다시 사러 가야 했던 아픈 추억이 있다. (대체 그런 건전지들은 어디서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고 아웃(GO OUT)

이런 내 아픈 경험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일본의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인 고 아웃(GO OUT)에 실린 서베이 자료다. 내용은 이렇다. P&G 듀라셀(www.duracell.co.kr)에서 여름 캠핑 시즌을 맞이해 30명의 캠핑전문가를 대상으로 '캠핑 시 건전지 때문에 불편했던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실제 97%의 캠핑전문가들은 캠핑 시 건전지를 준비하지 못해 불편을 겪어 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불편사항의 주된 이유로는 보관 중 방전, 배터리 여분을 미리 준비하지 못한 경우, 배터리 잔여량을 알지 못해 너무 많은 배터리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이라고 답했다. 또한, 실제 73%의 응답자는 건전지 잔여량을 체크할 수 없어 수명이 다할 때까지 건전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캠핑 전문가가 추천한 믿을만한 건전지, 듀라셀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듀라셀의 '파워체크'기능~! 건전지 브랜드 중 유일하게 건전지 옆면에 표시된 '파워체크' 막대를 통해 남아있는 건전지의 양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아웃(GO OUT) 매거진에 실린 조사결과에 의하면 30명의 캠핑전문가는 파워체크 기능이 있는 듀라셀을 '믿을 만한 건전지'로 선택했다고.



파워체크기능은 일반 듀라셀 건전지에는 없고, 최대 55% 더 오래가는 '듀라셀 울트라' 제품에만 있다.


파워체크 기능이 있는 듀라셀은 별도의 기계 없이 건전지 양쪽 동그라미 부분을 동시에 눌러 남아있는 건전지 수명을 확인할 수 있다.


건전지 파워를 체크한 후 텐트 실내 등으로 잘 활용하고 있는 우주선 모양의 LED 램프에 넣어봤다.  


낮이라 잘 보이지 않지만, 어둠이 내리면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포근한 잠자리가 되어줄 텐트 안을 은은하게 비춰주겠지~


 

새삼 느끼는 '빛'의 소중함. 그리고 남은 배터리량을 체크할 수 있는 건전지.

요즘 같이 무더운 여름 밤, 녹음이 우거진 한강변에서 시도 때도 없이 한강 시티캠핑을 즐기는 우리 가족에게는 정말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닌가 싶다.

챙길 것 많은 두 아이의 부모인 나에게는 더욱, 끝까지 오래 쓸 수 있는 믿을 만한 건전지 선택은 필수~!

올 여름엔 더 잦은 한강 나들이와 캠핑을 통해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 이 포스트는 듀라셀 브랜드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6)

  • 2013.07.03 17:55

    엥...건전지? ㅋㅋㅋㅋ 건전지 포스팅을 너무 정성스럽게 해서 놀랍.. ㅎ
    그나저나 저 UFO 모양 램프는 저희집에서 꽤 오랜시간 있던 그 아이로군요. ㅎ

    • 2013.07.06 00:14 신고

      ^^ 무려 2년을 묵은 랜턴~
      같은 모양의 랜턴 하나 더 샀어요. 텐트 실내등으로는 딱!

  • 2013.07.04 05:33

    우주선모양의 램프가 가지고 싶게 만드네요^^

    • 2013.07.06 00:15 신고

      저렴하지만 나름 LED라 효율 좋고,
      밝기 조절도 된답니다. ^^

  • 스티뷰
    2013.07.05 09:21

    ㅋㅋ 제이유님도 아시는 그것..
    자라섬에서 저희를 떠나 방황하던 캠핑 실내등, 덕분에 다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