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서부일주' 후속 연재를 시작합니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요란한 태풍과 함께 잠시(?) 쉬었던 터키 여행기를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정보를 정리하는 글들과는 다르게 감성이 담긴 여행기를 완성한다는 건 대단한 노력과 지구력과 체력을 요하는 일이네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지난 글들을 훑어보다가 아래와 같이 목록을 정리해봤습니다. 다음 여행기는 윌굽 재래시장에서 산 딸기를 먹으며 둘러본 괴레메 오픈에어 뮤지엄과 무스타파 할아버지를 만나 잠시동안 카파도키아의 앨리스가 되어본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To be continued...


[지난 여행기] 2010년 12월까지 업데이트

15박 16일 터키여행을 떠나며 & 소소한 팁

달콤한 차이 한잔으로 시작한 이스탄불 여행



오스만 제국의 소박한 시골마을, 샤프란 볼루

 

현실이라기엔 너무 신비한, 카파도키아에 가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터키의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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